오토스테이, ‘2026 부의 이전: 증여 절세와 부동산’ 2회차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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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오토스테이
사진제공=오토스테이
자동세차 구독 플랫폼 오토스테이는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2026 부의 이전: 증여 절세와 부동산’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2월 진행된 ‘부의 이전 & 절세 자산관리 세미나’ 이후 마련된 두 번째 행사다.

이날 세미나에는 세무법인 리치의 ‘두꺼비 세무사’ 이장원 대표와 부동산 전문가 김종율 대표가 연사로 참여해 증여·상속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절세 전략과 부동산 기반 사업 모델에 대해 설명했다.

김 대표는 자동세차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차량관리 사업 모델과 입지 전략을, 이 세무사는 자산 이전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세무 구조와 함께 창업자금 지원 특례 등 사업형 자산을 활용한 절세 전략을 각각 소개했다.

오토스테이는 이날 세미나에서 자연녹지를 오토스테이 세차장으로 개발하는 사례와 부동산을 소유하며 세차장으로 운영하는 사례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오토스테이 관계자는 “최근 자산가들 사이에서 단순 보유 중심의 자산 관리보다 절세와 운영 수익, 부동산 가치 상승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차량관리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사업 모델 역시 하나의 현실적인 대안으로 검토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토스테이는 자동세차 하드웨어와 구독형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국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차량관리 인프라를 중심으로 다양한 모빌리티 및 자산 운영 모델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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