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사회공헌 캠페인 ‘리조이스(RE:JOICE)’ 시행 10주년을 맞아 기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리조이스’는 여성의 우울증 인식 개선을 위해 2017년부터 운영해 온 캠페인이다. 10년간 약 100억 원 규모의 기부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 전국 70여 개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심리 상담도 무료로 지원했으며 누적 상담자 5700명을 넘어섰다. 올해는 유통업계 최초로 사회적 성과를 담은 임팩트 리포트를 22일 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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