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경기지역 기름값 5주째 상승… “당분간 오름세 지속”
뉴스1
입력
2024-04-27 10:45
2024년 4월 27일 1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일 서울시내 한 주유소 주유기에서 기름 한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2024.4.9.뉴스1
경기도 내 기름값이 5주째 상승세를 나타냈다.
27일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4월 4주차 기준 도내 리터(L)당 보통 휘발유 가격은 지난주보다 14.7원 오른 1715.60원을 기록했다. 경유 가격도 리터당 1568.16원으로 전주보다 5.09원 상승했다.
도내 기름값은 불규칙한 등락 곡선을 보이다 3월 3주차부터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휘발유 가격은 3월 2주 1644.45원→3월 3주 1642.58원→3월 4주 1644.50원→4월 1주 1651.67원→4월 2주 1678.15원→4월 3주 1700.90원→4월 4주 1715.60원 등의 추이를 보였다.
경유 가격은 3월 2주 1544.14원→3월 3주 1541.59원→3월 4주 1541.81원→4월 1주 1542.23원→4월 2주 1552.23원→4월 3주 1563.07원→4월 4주 1568.16원 등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에 수입되는 원유가의 기준이 되는 두바이유는 4월 4주차 기준 배럴당 88.1달러로 전주보다 0.9달러 하락했다.
국제유가 가운데 보통 휘발유는 100.6달러를 기록하며 지난주 대비 2.1달러 떨어졌다. 경유도 101.9달러로 전주 대비 2.3달러 하락했다.
국제유가 시장에 따른 국내유가 등락 여부는 통상 2주 뒤 결정된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4월 4주차 국제 유가는 중동의 확전 우려 감소와 미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지연 전망 등으로 하락세”라며 “국내 유가는 당분간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내달 들어 하락세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런 가운데 26일 기준으로 도내에서 보통 휘발유와 경유가 가장 비싼 지역은 과천으로 각각 1756.33원, 1619.67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보통 휘발유와 경유가 가장 저렴한 곳은 고양과 시흥으로서 각각 리터당 1699.11원, 1552.45원이었다.
(경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4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7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8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9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4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7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8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9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날씨]서울 최저 -10도 ‘꽁꽁’…강추위 속 빙판길 주의
임금체불 처벌하면서 ‘하도급 체불’은 모르쇠…영세 하청업체만 운다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 있을까? 과학의 ‘냉정한 결론’[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