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요즘 3억은 있어야 결혼”…신혼 집값만 평균 2억4000만원
뉴스1
업데이트
2024-02-02 15:54
2024년 2월 2일 15시 54분
입력
2024-02-02 10:00
2024년 2월 2일 1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연 2024 결혼비용 리포트. 가연 제공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2024 결혼비용 리포트’라는 주제로 설문조사한 결과 총 결혼 비용 평균은 3억4724만원으로 3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 비용 중 신혼집값 비중이 79%에 달했다.
가연은 오픈서베이(신뢰수준 80%·표본오차 ±2.03%P)를 통해 최근 기혼남녀 1000명(결혼 5년차 이하)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응답자 중 남성은 3억2736만원, 여성은 2억8643만원으로 집계돼 약 4000만원의 차이를 보였다.
신혼집은 2억4176만원으로 전체의 약 79%에 달했다. 응답자들 중 부모님 댁에서 함께 거주하거나 사택·관사 등을 제공받을시 0원으로 표기했다.
혼수용품 지출은 평균 2615만원으로 집계됐다. 예단은 566만원, 예물은 530만원, ‘스드메’로 불리는 ‘스튜디오촬영·드레스·메이크업 패키지’는 평균 479만원이라고 응답했다.
예식장 비용은 평균 990만원이다. 0원부터(회사·학교 지원 예식장) 1억원 이상(호텔 예식장)까지 답변의 폭이 넓었다.
연령대별 그룹 조사에서 예단·예물은 40대 그룹이 높았고 스드메 패키지는 20대 그룹이 높았다.
신혼여행 비용 평균은 744만원, 이바지 음식 평균은 170만원, 답례품 평균은 117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강은선 가연 커플매니저는 “최근 많은 것을 갖춘 후 결혼하려는 인식이 강해지고 있다”며 “다만 평균 비용은 어디까지나 평균치일 뿐 실제로는 신혼집과 혼수, 예식장 등에서 큰 지출 없이 진행한 경우도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무조건 모든 형식을 갖추려고 하기보다 결혼 당사자인 예비 신랑·신부가 마음을 모아 합리적인 비용으로 결혼을 진행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4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5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6
[속보]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양향자…민주 추미애와 맞대결 성사
7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8
[오늘의 운세/5월 1일]
9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10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5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6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4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5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6
[속보]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양향자…민주 추미애와 맞대결 성사
7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8
[오늘의 운세/5월 1일]
9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10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5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6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대전 성심당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