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야구에 진심인 정용진, KBO 방문해 “사명감 가져달라”
뉴시스
입력
2023-09-22 15:18
2023년 9월 22일 15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SG랜더스의 구단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전날 경기 중 벌어진 페어 여부 판정, 감독의 퇴장 등과 관련한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KBO(한국야구위원회)를 전격 방문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KBO를 찾아 허구연 총재와 면담했다.
정 부회장은 “선수들이 죽을 힘을 다해 뛰고 팬들이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건 경기가 공정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전제 때문”이라며 “우리 구단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공 하나에 인생을 건 선수들을 위해 사명감을 가져달라”고 허 총재에게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날 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SSG의 공격이 펼쳐지던 8회말 20분가량 경기가 중단됐다.
0대 2로 끌려가던 SSG은 8회말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볼넷과 최정의 2루타, 한유섬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의 찬스를 일궜지만, 후속타자 박성한의 타구가 페어인지를 두고 비디오 판독까지 거치게 됐다.
심판진은 박성한의 타구에 대해서 페어 판정을 유지했지만, 1루 주자 한유섬이 아웃이라는 판정을 내놨다. 한유섬이 아웃되면서 박성한의 타구는 1루 땅볼로 기록됐다.
심판진의 비디오 판독 결과에 김원형 SSG 감독은 그라운드로 나와 항의하다 퇴장 선언 당했다.
LG와 정 부회장은 전날 밤 늦게 개인 인스타그램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승리를 빼꼈다(빼앗겼다)”며 “할 말은 많지만 말 안 하겠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이번 일을 계기로 더 이상 이런 판정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배경에 대해서 주위에 말들이 많다”며 “신빙성이 있다. 부디 아니길 빈다”고 덧붙였다.
정 부회장의 이 같은 작심발언은 전날 열린 SSG랜더스와 LG트윈스 경기 중 벌어진 페어 여부 판정, 감독의 퇴장 등을 두고 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8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9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10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 와”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8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9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10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 와”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교도소 창틀 타고 오간 약물…수용자 간 거래 드러나
‘청약포기족’ 늘어…서울 가점 인플레에 1분기 10만명 이탈
국힘 “위성락, 한미 동맹 파열음 실토…李정부 안보 참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