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엔데믹 이후 첫 여름휴가…7월 여행 온라인쇼핑 2조 ‘역대 최대’
뉴시스
업데이트
2023-09-04 14:29
2023년 9월 4일 14시 29분
입력
2023-09-04 14:26
2023년 9월 4일 14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통계청, 2023년 7월 온라인쇼핑동향
거래액 18조9049억…전년比 9.1%↑
여행·교통 2조2000억 육박…최대치
엔데믹(감염병 풍토병화) 후 첫 휴가철을 맞아 여행 관련 예약이 증가하면서 관련 온라인쇼핑이 2조2000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4일 발표한 ‘2023년 7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7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8조90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했다. 작년 8월 15.9% 증가 이래 11개월만에 가장 큰 증가폭이다.
상품군별로는 여행 및 교통서비스(31.4%), 음·식료품(15.7%), 이쿠폰서비스(28.1%) 등이 증가를 견인했다.
특히 여행·교통 분야 거래액은 2조1852억원을 기록해 지난 5월(2조1030억원)을 넘어 역대 최대 금액을 기록했다.
음식서비스는 2조3509억원으로 집계됐다. 음식서비스는 엔데믹 영향으로 10개월 연속 감소를 보여왔으나 집중호우 등의 영향으로 배달수요가 증가하면서 5~7월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반면 스포츠·레저용품(-5.9%) 등은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다. 장마 등의 영향으로 지난 5월 5719억원으로 정점을 기록한 뒤 6월 5301억원, 7월 4972억원으로 내림세다.
상품군별 거래액 구성비는 음·식료품(13.2%), 음식서비스(12.4%), 여행 및 교통서비스(11.6%) 순으로 높았다.
통계청 관계자는 “엔데믹 전환 후 첫번째 여름휴가와 추석 연휴 등으로 여행 관련 예약이 큰 폭으로 증가한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호우 등의 영향으로 야외활동이 줄면서 배달서비스 관련 수요는 늘어나고 스포츠 관련 서비스는 감소했다”고 말했다.
상품군별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전년동월대비 스포츠·레저용품(-7.5%) 등에서 감소했으나, 여행 및 교통서비스(25.1%), 음·식료품(13.5%), 화장품(16.9%) 등에서 증가했다.
상품군별 모바일쇼핑 거래액 구성비는 음식서비스(16.4%), 음·식료품(13.3%), 여행 및 교통서비스(10.4%) 순으로 높았다.
상품군별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 비중은 음식서비스(98.4%), 아동·유아용품(82.4%), 애완용품(81.8%) 순으로 높았다.
전년동월대비 가전·전자(3.0%포인트(p)) 등에서 증가했으나, 이쿠폰서비스(-7.7%p), 문화 및 레저서비스(-4.5%p) 등에서 감소했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7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7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통일교 로비 의혹’ 윤영호, 해임 뒤에도 인사 청탁 시도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위고비 맞더니 술 안 마신다?”…증류주 32조원어치 쌓였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