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코로나 경영난’ 플라이강원 회생절차 개시 결정…“채권 동결”
뉴스1
업데이트
2023-06-16 15:13
2023년 6월 16일 15시 13분
입력
2023-06-16 15:06
2023년 6월 16일 15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6일 강원도 양양국제공항 주기장에 플라이강원 2호기(B737-800)가 도착했다. 2호기 뒤로 1호기가 보이고 있다. (플라이강원 제공) 2019.12.16
법원이 저비용항공사(LCC) 플라이강원의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 회생14부(부장판사 이동식)는 지난 7일 대표자 심문기일을 거쳐 이날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법원은 지난달 23일 회생신청을 받은 뒤 같은 달 25일 포괄적 금지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플라이강원의 모든 채권은 회생 결정 전까지 동결된다.
플라이강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매출 감소와 부채 누적, 운항 중단에 따른 유동성 부족으로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했다면서 인수합병(M&A)을 통한 경영 정상화를 합리적 방안으로 검토했다고 밝힌 바 있다.
플라이강원은 2019년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운항증명(AOC)을 받고 그해 11월 처음 취항했다. 그러나 이듬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하늘길이 닫히고 방역을 위해 국제공항이 인천으로 일원화하면서 치명타를 입었다.
최근에는 사모투자펀드 운용사 JK위더스와 1000억원 규모의 투자 협상을 했으나 최종 무산됐다. 경영난 속에서 B737-800 한 대를 사실상 압류당했고 A330-200도 정비를 맡겨 B737-800 1대만 남았다.
플라이강원은 5월3일부터 국제선 운항을 중단했으며 같은 달 20일부터는 국내선도 운항을 중단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4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8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4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8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5월 막바지 거래신청 ‘하루 820건’ 몰려
꿀물 사서 경찰서 동행까지…치매 어르신 도운 고3 남학생
기미·주근깨 막는 가장 강력한 방패는 자외선 차단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