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러시아·우크라이나 고위급 한국서 만난다…유라시아 철도운송 현안 등 논의
뉴스1
업데이트
2023-06-12 11:32
2023년 6월 12일 11시 32분
입력
2023-06-12 11:07
2023년 6월 12일 11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4차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사장단 회의에서 따데우쉬 쇼즈다 OSJD 의장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손병석 코레일 사장 등이 참석해 있다. 2019.4.11/뉴스1
유라시아 철도운송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현재 전쟁 중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정부 관계자가 한국에 모인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제50차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장관회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국제철도협력기구는 유라시아 국가 간 철도를 이용한 여객·화물 운송 활성화를 위해 지난 1956년 창설한 국제기구다.
우리나라는 북한의 반대 등으로 정회원 가입을 하지 못하다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14년 제휴 기관 자격을 우선 취득 후 2018년 정회원 가입을 하게 됐다. 장관회의 안건은 회의 참가국 만장일치로 결정된다.
이번 장관회의는 우리나라가 OSJD 가입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회의이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4년 만에 대면회의로 개최하는 것이다.
특히 OSJD 회원국 대다수가 세계박람회기구(BIE) 가입국인 점을 고려해 ‘2030 세계박람회’ 유치 지원을 위해 부산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는 러시아, 벨라루스, 중국, 우크라이나, 폴란드 등 OSJD 장관회의 회원국(20개국), 위원회 사무국, 옵저버, 제휴회원(철도기업) 등을 포함해 15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장관회의에서는 지난해 (장관)회의에서 채택된 예비 의제를 바탕으로 OSJD 업무 추진방향을 논의하고, 최종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또 철도협력사업 관련 현안이 있는 주요국가와 장·차관급 고위 면담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이 기간 같은 장소에서 ‘부산 국제철도기술산업전’이 개최돼 국내 철도분야의 해외진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우리나라의 OSJD 장관회의 개최를 계기로 OSJD 회원국과의 철도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내 철도분야의 중앙아시아·동유럽 진출 확대로까지 연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3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4
美매체 “손흥민 빠진 선발 명단, 오타인 줄 알았다”
5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시간끌기 작전인가”…당권주자 갈등 증폭
6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7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8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대학 기숙사서 아기 출산뒤 유기한 베트남 유학생, 징역 10년 선고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3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4
美매체 “손흥민 빠진 선발 명단, 오타인 줄 알았다”
5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시간끌기 작전인가”…당권주자 갈등 증폭
6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7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8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대학 기숙사서 아기 출산뒤 유기한 베트남 유학생, 징역 10년 선고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美 매체가 주목한 한국 자외선 차단제
올여름 최대 전력수요 98.8GW 전망…정부 “107GW 까지 확보”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현직 의사 “최고 아닌 최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