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현대건설, 中 CCSEB와 전략적 MOU… 신시장 진출 기반 마련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3-02-07 16:29
2023년 2월 7일 16시 29분
입력
2023-02-07 16:24
2023년 2월 7일 16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왼쪽)과 왕 진 CCSEB 회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은 중국건축 제6공정국 유한공사(CCSEB)와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서명식은 이날 싱가포르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진행됐다.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과 왕 진 CCSEB 회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CCSEB는 건축, 사회 인프라 건설, 부동산 투자개발 등 사업을 진행하는 건설회사다. 2021년 매출액 기준 세계 1위 건설사인 중국건축공정총공사(CSCEC)의 주요 그룹사다. 필리핀, 스리랑카, 브루나이 등에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양사는 MOU를 통해 ▲동남아 지역 주요 인프라 사업 협력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재원 조달 사업 참여 기회 확대 ▲협력을 통한 가격경쟁력 제고 ▲초고층 빌딩 및 부동산 투자개발 사업 추진 등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자사 기술력과 해외건설 노하우를 기반으로 CCSEB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미진출 동남아 국가 및 아프리카 지역을 대상으로 신시장을 개척할 방침이다.
윤영준 사장은 “양사의 협력이 글로벌 건설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기회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왕 진 회장은 “양사가 적극 협력해 향후 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두가온 동아닷컴 기자 gggah@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5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6
천안서 또 학생 집단폭행…6명에 맞은 고교생 머리 긴급수술
7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8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9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0
李대통령, 지난주 송영길 관저 회동…與 전대 국면 주목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5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6
천안서 또 학생 집단폭행…6명에 맞은 고교생 머리 긴급수술
7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8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9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0
李대통령, 지난주 송영길 관저 회동…與 전대 국면 주목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유럽 가는 ‘하늘길’ 줄어든다
한성숙 또 ‘헐값 임대’ 의혹…野 “고급 오피스텔 지인에 시세 1/3로”
체중 감량 효과는 비슷…간헐적 단식·열량 제한의 결정적 차이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