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소폭 회복…그래도 17주째 ‘팔자’ 우위
뉴스1
입력
2022-03-11 14:23
2022년 3월 11일 14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2.3.10/뉴스1 © News1
대선 전 서울 아파트 시장 매수 심리가 소폭 회복됐다. 하지만 17주째 집을 사겠단 사람보다 팔겠단 사람이 더 많은 상태가 이어지면서 매수세 위축은 계속되는 모습이다.
1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3월 첫째 주(7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7.0으로 조사됐다. 1주 전보다 0.2포인트(p) 상승한 값이다.
수급지수는 부동산원이 중개업소 설문을 통해 수요와 공급 비중을 지수화한 것으로 0~200 사이다. 100을 기준으로 그보다 크면 매수세가, 작으면 매도세가 크다는 의미다.
서울 매매수급은 지난해 11월15일 99.6으로 기준선 밑으로 떨어진 뒤 16주째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대선을 앞두고 매수심리가 소폭 살아났다. 후보들의 정비사업 활성화 공약과 부동산 세제 개편 가능성이 부각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5개 권역으로 살펴보면 서북권과 도심권, 동남권이 전주 대비 소폭 상승했다. 동북권과 서남권은 하락했다.
은평·서대문·마포구 등 서북권 매매수급지수는 지난주 대비 0.1p 떨어진 86.5로 전주 대비 2.1p, 강남 3구가 속한 동남권은 85.7로 0.5p 상승했다. 종로·용산·중구 등이 포함된 도심권은 85.7로 0.6p 올랐다.
하지만 노원·도봉·강북구가 포함된 동북권은 85.9로 0.6p 하락했다. 영등포·양천·구로·동작구 등이 있는 서남권은 89.8에서 0.2p로 소폭 줄었다.
서울과 경기,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매매수급지수는 90.5로 전주 대비 0.5p 하락했다. 경기가 91.1로 0.6p 떨어졌으며 인천은 92.9로 1p 떨어졌다. 전국은 92.7로 전주 대비 0.1p 하락했고, 지방 5대 광역시는 90.7로 지난주와 같았다.
서울은 전세수급지수도 89.6으로 0.1p 올랐으나 여전히 기준선을 밑돌았다. 수도권은 90.1로 전주와 동일했다. 전국 전세수급 지수는 94.5로 0.1p 올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4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5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4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5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술에 약물 타 남편 살해 시도…태권도장 직원-관장 구속
“무릎엔 운동이 답?”…관절염 통증 줄인 ‘발끝 각도’ [노화설계]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