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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떨어진다는데…동탄 아파트 청약서 ‘만점 통장’ 등장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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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9 19:21
2021년 12월 19일 19시 21분
입력
2021-12-19 19:20
2021년 12월 19일 1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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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동탄2 제일 풍경채 퍼스티어 조감도. 뉴스1
경기도 화성시 집값이 하락세로 전환한 가운데 동탄 아파트 청약에 만점짜리 통장이 등장했다.
19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7일 당첨자를 발표한 ‘화성동탄2 제일풍경채 퍼스티어’ 모집에서 지역별(해당·기타경기·기타지역) 당첨가점의 최고점수가 모두 4인가족 기준 만점인 69점을 기록했다. 최저도 58~66점로 높은 점수대를 형성했다.
270가구를 모집하는 1순위 청약에 2만9571명이 몰려 109.5대 1의 평균경쟁률을 기록했다. 타입별로 전용 101㎡A, 전용 101㎡B는 각각 140대 1, 78.4대 1이 집계됐다.
동탄2 제일풍경채 퍼스티어에 만점 통장이 등장한 것은 동탄 집값이 오를 것이라 예상하는 수요자가 많았던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부동산R114에 따르면 동탄의 아파트값 오름폭이 축소됐으나 상승세를 유지한 바 있다.
한편 14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동탄2신도시 A62블록의 ‘호반써밋 동탄’도 315가구에 2만2681명이 신청해 72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호반써밋 동탄은 21일 발표를 앞두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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