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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오늘은 독도의 날… 94% “독도 가고파”

입력 2021-10-25 03:00업데이트 2021-10-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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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희망 80% “역사적 의미 때문”
티몬 조사… 독도 상품 희망 20%↑
독도의 날(10월 25일)을 앞두고 독도 여행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소셜커머스 업체 티몬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701명 중 94%가 ‘기회가 된다면 독도 여행을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독도 여행을 희망하는 사람 10명 중 8명꼴은 독도가 가진 역사적 의미 때문에 독도를 방문하고 싶다고 했다. 단순 관광 목적으로 여행을 하겠다고 한 사람은 14%에 그쳤다. 독도가 가진 의미에 대해선 91%가 ‘소중한 우리나라 영토’라고 답했다.

독도 여행 패키지를 구매하겠다는 이들도 23%를 차지했다. 이 밖에 구매를 희망하는 독도 연관 상품으로는 독도새우 등 특산품, 독도 기부 후원 상품이 각 20%대로 비슷한 수준이었다.

이지윤 기자 leemai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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