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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혈관 청소부’ 불리는 칸탈로프 멜론 첫선
동아일보
입력
2021-07-14 03:00
2021년 7월 1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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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이 충남 당진에서 재배된 ‘칸탈로프 멜론’을 올해 처음 선보인다. ‘혈관 청소부’로 불리는 칸탈로프 멜론은 심혈관 질환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은 13일 서울 강남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칸탈로프 멜론’.
#농협유통
#칸탈로프 멜론
#혈관 청소부
농협유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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