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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KT, 국적 같은 외국인 5명까지 결합 할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1-04-01 03:08
2021년 4월 1일 03시 08분
입력
2021-04-01 03:00
2021년 4월 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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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외국인 고객을 위한 전용 서비스 ‘안심’을 1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지친 외국인들을 위로한다는 의미로, 국적이 같은 외국인 5명까지 결합 할인을 해준다. 9월 30일까지 가입 신청을 하면 요금제에 따라 1인당 최대 월 1만1000원을 24개월 동안 할인받을 수 있다. 모델들이 KT 매장에서 서비스 가입 상담을 받고 있다.
KT 제공
#kt
#외국인 5명
#결합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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