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카카오 김범수 20대 아들·딸, 케이큐브홀딩스 근무…“승계와 무관”
뉴시스
업데이트
2021-01-25 10:50
2021년 1월 25일 10시 50분
입력
2021-01-25 10:49
2021년 1월 25일 10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카카오 2대 주주이자 김 의장 100% 소유 비상장사
카카오의 창업자 김범수 의장의 두 자녀가 카카오의 2대 주주이자 김 의장이 지분 100%를 소유한 케이크뷰홀딩스에 1년여간 근무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김 의장이 두 자녀를 포함한 친인척에게 1400억원대의 주식을 증여한 배경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두 자녀가 승계를 위한 경영수업을 받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5일 카카오에 따르면 김 의장의 아들 상빈(29)과 딸 예빈(27)씨는 1년쯤 전부터 케이큐브홀딩스에 근무하고 있다.
케이큐브홀딩스는 비상장 투자 및 경영 컨설팅사로 본사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했다. 2019년 말 기준으로 직원 수는 5명이며, 그해 급여 지출액은 14억원이다.
케이큐브홀딩스는 작아보이지만 카카오의 지분을 11.21%를 보유했다. 김 의장은 카카오 지분 13.74%와 케이큐브홀딩스 지분 100%를 갖고 있어, 사실상 카카오 지분 24.95%를 가진 것으로 여겨진다.
카카오는 케이큐브홀딩스가 김 의장 개인 회사고 카카오와는 사업적 관계가 없는 주주일 뿐이라는 입장이지만, 업계서는 케이큐브홀딩스가 사실상 카카오의 지주사라고 본다.
앞서 김 의장은 자신이 보유한 1452억원 규모에 달하는 자사 주식 33만주를 부인과 두 자녀를 포함한 14명의 친인척에게 증여했다고 지난 19일 공시했다. 이중 아내 형미선씨와 자녀 상빈·예빈씨에게 각각 6만주(264억원)씩 줬다.
당시 이번 증여로 친인척에게 마음의 빚을 털어낸 김 의장이 본격적인 경영권 승계 작업에 시동을 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 바 있다.
이에 카카오 측은 선을 긋고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케이큐브홀딩스는 김범수 의장 개인 회사로, 카카오의 자회사나 종속회사가 아니다”며 “승계와도 무관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008년과 닮았다”…JP모건 CEO “은행들 멍청한 대출 시작” 경고
“내 잘생김 비결은 K-화장품”…브라질 대통령 ‘국빈 선물’은?
“2억원 든다고요? 제가 개발할게요”…‘공무원 개발자’ 활약하는 강남구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