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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 어린이 그리기 대회 개최… ‘꿈의 자동차’ 주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0-12-14 12:32
2020년 12월 14일 12시 32분
입력
2020-12-14 12:28
2020년 12월 14일 12시 28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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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는 ‘2021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는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꿈의 자동차’라는 주제로 도요타 본사가 주최하는 그림 그리기 대회다. 전세계 100여개국 어린이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2013년부터 시작됐다.
이 행사에는 만 15세 이하의 국내에 거주하는 어린이 및 청소년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만 8세 미만 ▲만 8세 이상~11세 이하 ▲만 12세 이상~15세 이하 등 세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출품작들은 심사를 거쳐 총 59작품이 선정될 예정이다. 이중 각 부문별 금상, 은상, 동상 9작품의 수상자들에게는 상장, 상패 및 부상 그리고 글로벌 본선인 월드 콘테스트에 진출 자격이 주어진다.
강대환 한국토요타 상무는 “미래 자동차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드림 카는 무엇일지 기대가 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 참가 신청은 내년 1월 29일까지 우편으로 접수 받는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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