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신세계 정용진이 꼽은 스타벅스 ‘최애’ 음료 3가지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12-01 17:02
2020년 12월 1일 17시 02분
입력
2020-12-01 15:23
2020년 12월 1일 15시 23분
조혜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갈무리.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스타벅스에서 즐겨먹는 음료 3가지를 꼽았다. 정 부회장은 한국에 스타벅스를 유치한 당사자이기도 하다.
스타벅스코리아 공식 유튜브에는 1일 ‘스타벅에 나타난 정용진 부회장?! 형이 왜 거기서 나와요?’라는 제목으로 21분 21초 분량의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된 영상에서 정 부회장은 추천하는 음료가 있냐는 질문에 “항상 마시는 게 딱 세 가지가 있다”고 운을 뗐다.
그가 선택한 ‘최애’ 음료는 ‘자몽 허니 블랙티’, ‘제주 유기농 말차로 만든 라떼’, ‘나이트로 콜드 브루’ 등이다. 아울러 “나이트로 콜드 브루가 없으면 그냥 콜드 브루를 마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화제가 된 인스타그램 계정에 대해선 “본인이 직접 하냐고 많이 묻던데 내가 직접 관리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신경 써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그냥 감사할 따름이다”고 인사를 전했다.
정 부회장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친밀한 이미지를 앞세우고 있다. 유머러스하고 친근한 말투로 게재된 글이 화제가 되면서 팔로워는 약 47만 명까지 늘어났다.
한편 한국에서 운영하는 스타벅스는 정용진 부회장이 이끄는 이마트와 미국 스타벅스 본사가 각각 지분 50%씩 보유하고 있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9
빌 게이츠 “러 여성 2명과 불륜…핵물리학자와 브리지 선수”
10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6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9
빌 게이츠 “러 여성 2명과 불륜…핵물리학자와 브리지 선수”
10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6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00도 화염 견디는 AI로봇… 정의선 “소방관 지키는 팀원 되길”
재취임 일주일만에… 다카이치 8700만원 ‘선물 스캔들’ 곤욕
수서역 KTX 교차운행 시작…‘외곽 강남’ 수서 집값 꿈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