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日서 쓴 신용카드 사용액, 7월 중하순부터 ‘뚝’
뉴시스
입력
2019-08-08 11:41
2019년 8월 8일 1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서 쓴 신용카드 사용액, 7월 셋째주 기점으로 하락
"日 불매운동 본격화 한 영향 있을 듯...장기화 조짐도"
7월 중하순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의 일본 내 신용카드 사용액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불매운동이 본격화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8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일본 내 신용카드 사용액은 7월 첫째 주와 둘째 주까지는 전년 동기와 비교해 늘었지만 셋째 주를 기점으로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일본 내 신용카드 사용액은 7월 첫째주(1~7일) 223억2000만원, 둘째주(8~14일)은 210억3000만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9.3%, 13.1% 증가했다.
다만 셋째 주(15~21일)는 190억3000만원, 넷째 주(22~28일)는 189억4000만원, 마지막 주(29일~8월4일)는 164억1000만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0.4%, 5.3%, 19.1% 줄어들었다.
일본 내 우리 국민의 신용카드 사용액이 줄고 있는 까닭은 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반일 감정이 고조되자 일본 여행을 취소하거나 뒤로 미룬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일본으로 향하는 사람들도 좀처럼 티를 내지 않고 조용히 다녀오는 추세인 만큼 일본 내 신용카드 사용액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80대에도 50대 기억력…‘슈퍼 에이저’의 뇌 조건 [노화설계]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맥주 마시면 기분 좋아지는 이유…알코올 말고 ‘이것’ 때문?
10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10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80대에도 50대 기억력…‘슈퍼 에이저’의 뇌 조건 [노화설계]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맥주 마시면 기분 좋아지는 이유…알코올 말고 ‘이것’ 때문?
10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10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오세훈 “정원오, 장특공 정확한 입장 밝히라” 압박
머스크의 “백인민족주의” 발언 갈수록 심해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