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5大은행 7월 가계대출 급증… 올들어 증가폭 첫 4조원 넘어
동아일보
입력
2019-08-05 03:00
2019년 8월 5일 03시 00분
장윤정 차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개 주요 은행의 가계대출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전월 대비 4조 원 넘게 증가했다. 신규 아파트 입주로 인한 잔금 대출 수요가 늘면서 주택담보대출이 불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 신한, 우리, KEB하나, NH농협은행의 7월 말 가계대출 잔액은 591조8182억 원으로 6월 말보다 4조5651억 원 증가했다.
이 5개 은행의 가계대출이 전월 대비 4조 원 이상 늘어난 것은 지난해 12월 이후 처음이다. 특히 주택담보대출 증가 폭이 3조3423억 원으로 올해 최고치를 나타냈다.
다만 일부 은행에서 예대율(예금 잔액에 대한 대출금 잔액의 비율) 관리를 위해 주택담보대출을 줄이고 있어 은행별로 편차가 컸다.
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
#5대 은행
#가계대출 급증
#주택담보대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2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내달부터 3년간 매입
3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4
아이는 밥 굶는데… 급식카드로 술-담배 사는 부모들
5
“도로 좀 빌려줘”…스위프트, 내달 3일 뉴욕서 결혼식 올릴듯
6
호주, 사기신고 1초만에 은행 공유… 韓, 법원-국세청 빠져 ‘반쪽’[히어로콘텐츠/히든④-下]
7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8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9
[오늘의 운세/6월 25일]
10
서울시, 지하철 무료 65세→70세 높여 ‘버스 무임’ 비용 상쇄 추진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2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내달부터 3년간 매입
3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4
아이는 밥 굶는데… 급식카드로 술-담배 사는 부모들
5
“도로 좀 빌려줘”…스위프트, 내달 3일 뉴욕서 결혼식 올릴듯
6
호주, 사기신고 1초만에 은행 공유… 韓, 법원-국세청 빠져 ‘반쪽’[히어로콘텐츠/히든④-下]
7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8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9
[오늘의 운세/6월 25일]
10
서울시, 지하철 무료 65세→70세 높여 ‘버스 무임’ 비용 상쇄 추진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막상 낳아보니”…둘째아 비중 14개월 만에 반등, 출산율 1명대 ‘청신호’
개표소 진입 막은 ‘성조기 여성’… 경찰, 업무방해 혐의 출석 요구
불닭볶음면 성공신화에 청년창업가들 귀 쫑긋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