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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엠허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랑의열매 CRM 업무제휴’ 협약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9-07-05 17:22
2019년 7월 5일 17시 22분
입력
2019-07-05 17:21
2019년 7월 5일 17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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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허브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랑의열매 CRM 업무제휴’ 협약식을 5일 가졌다. 엠허브의 광고송출 매체중 하나인 롯데시네마 스크린광고에 1억 원 이상의 광고가 진행될 경우 금액의 1%를 광고주 명의로 매월 기부하기로 약정하는 협약식이다.
추성호 엠허브 대표이사는 “본사 광고매출 증가가 광고주 기부로 연결돼 모두 상생하는 좋은 기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김용희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더 많은 기업들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나눔에 동참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엠허브는 롯데시네마 스크린 광고판매와 더불어 잠실 롯데월드몰 미디어샹들리에 등 전광판 광고를 판매하는 미디어 대행사다. 대홍커뮤니케이션그룹(DCG)의 미디어 전문 대행사로 2002년 출범해 2018년 종합대행사 순위 1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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