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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롯데마트, 가정간편식 이어 반찬도 선보여
동아일보
입력
2019-06-18 03:00
2019년 6월 1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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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추리알 장조림’ 등 8종 출시
롯데마트가 가정간편식(HMR) 자체브랜드(PB)인 ‘요리하다’에 이어 반찬 브랜드 ‘요리하다 요리찬’(사진)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반찬류 특화상품으로 국내 반찬시장 성장과 고객들의 수요를 고려했다고 롯데마트 측은 설명했다.
소비자단체인 소비자공익네트워크가 반찬 전문점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 성인 여성 5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주 1회 반찬 전문점을 이용한다’는 응답자가 30%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마트는 이 같은 고객 수요를 고려해 ‘요리하다 요리찬’ 8종을 출시했다. ‘메추리알 장조림(170g)’ ‘진미채 볶음(70g)’ ‘검은콩 조림(90g)’ ‘무말랭이 무침(130g)’ ‘멸치 아몬드 볶음(70g)’ ‘연근 조림(110g)’ ‘마늘종 무침(100g)’ ‘쇠고기 장조림(140g)’ 등이다. 가격은 각 2980원이다.
강승현 기자 byhuman@donga.com
#롯데마트
#가정간편식
#요리하다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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