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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 1월 매매량 5853건…전년 대비 9100건 감소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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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3 07:14
2019년 2월 3일 07시 14분
입력
2019-02-03 07:13
2019년 2월 3일 07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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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의 1월 주택매매량은 5800여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9000여건의 거래가 감소된 것으로 조사됐다.
3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지역 주택매매량은 5854건으로 전년의 1만4973건보다 39.1%가 줄었다.
종별료는 아파트가 지난해 1월 1만4973건에서 1878건으로 1/10가량 매매량이 줄어들었다.
강남구는 690건에서 86건, 서초구는 311건에서 64건, 송파구는 825건에서 82건, 강동구는 514건에서 94건으로 최대 10분의 1이상 감소했다.
마·용·성의 경우도 큰폭으로 감소해 마포는 401건에서 44건, 용산은 1021건에서 20건, 성동구는 468건에서 54건으로 각각 줄었다.
노·도·강(노원·도봉·강북)도 652→217건, 260→117건, 145→43건으로 각각 감소했다.
단독·다가구의 매매량도 1310건에서 885건으로 32.4% 감소했다.
강남구는 18건에서 10건, 서초는 12건에서 8건, 송파는 29건에서 12건으로 각각 감소했다.
또한 성북구의 경우도 120건에서 80건으로 줄었고 동대문구는 118건에, 서 57건으로 반이상 줄었다.
다세대·연립의 거래량도 3465건에서 3091건으로 10.8% 감소했다.
지난해 1월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은평구는 346건에서 258건으로 88건, 강서구는 256건에서 235건으로 21건, 송파구는 239건에서 134건으로 105건이 각각 줄었다.
또한 양천(206→137건), 마포(191→109건), 광진(182→106건), 동작(166→126건), 강남(129→39건) 등의 거래량도 각각 감소했다.
반면 강동구 109건에서 206건, 강북구는 109건에서 130건, 금천구는 130건에서 261건, 성북구는 173건에서 222건, 중랑구는 92건에서 102건, 구로구는 124건에서 127건으로 다소 증가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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