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애경 ‘2080 소닉클론 음파진동칫솔’ 출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8-10-10 13:42
2018년 10월 10일 13시 42분
입력
2018-10-10 13:38
2018년 10월 10일 13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애경이 ‘2080 소닉클론 음파진동칫솔’(사진)을 출시했다. 분당 2만4000회 발생하는 음파진동이 공기방울을 발생시켜 입안 깊숙한 곳까지 세정한다. 칫솔모가 닿지 않아 제거하기 어려운 치태 및 프라그 제거에도 도움을 준다. 또 스마트 타이머 기능을 적용해 사용자의 구강상태 및 식습관에 따라 진동시간 및 양치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30초마다 시간 경과를 알려주는 음파가 나오며 2분 후에 자동 정지된다.
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美석유 사라… 2∼3주 이란 강력하게 공격”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4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5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6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7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8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9
고속도로가 멈췄다…범인 쫓던 경찰의 ‘비장의 수’
10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美석유 사라… 2∼3주 이란 강력하게 공격”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4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5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6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7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8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9
고속도로가 멈췄다…범인 쫓던 경찰의 ‘비장의 수’
10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해병대 첫 ‘4대 가문’ 탄생…증조부 6·25→조부 베트남 참전 용사
장동혁, ‘가처분 인용’ 재판장에 “골라먹는 배당…공정성 잃어”
3월 소비자물가 2.2% 상승…석유류 3년5개월 만에 최대 상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