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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단신]질바이질스튜어트 여름 샌들, LF몰서 18일까지 제작주문받아
동아일보
입력
2018-06-12 03:00
2018년 6월 12일 03시 00분
신수정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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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LF가 운영하는 슈즈 전문 편집숍 라움에디션이 온라인 신발 주문생산 플랫폼 ‘마이슈즈룸’ 시즌6를 선보였다. 11일부터 18일까지 질바이질스튜어트 여름 샌들(사진)에 대한 수제 제작 주문을 받는다.
주문받는 제품은 시원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코나 △와이키키 △펄 △알로하 등 4종으로 소재와 컬러를 다변화해 9스타일로 출시했다. 가격은 ‘펄’이 8만9000원이고 나머지는 9만9000원이다.
주문은 LF몰(
www.lfmall.co.kr
) 내 기획전 코너에서 할 수 있다. 18일 오전 10시까지 질바이질스튜어트의 4가지 샌들 모델에 대한 합계 최소 주문수량이 100건에 도달하면 생산 및 배송이 진행된다. 제작 및 배송까지 약 2주가 걸린다.
신수정 기자 crystal@donga.com
#마이슈즈룸
#질바이질스튜어트
#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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