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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SKT “360도 영상통화”-KT “기술 융합 서비스”… MWC는 이미 5G 세상
동아일보
입력
2018-02-26 03:00
2018년 2월 2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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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개막을 하루 앞둔 25일(현지 시간) SK텔레콤(왼쪽 사진)과 KT(오른쪽 사진)가 각각 부스를 마련하고 대대적인 기술 알리기에 나섰다. SK텔레콤은 ‘완벽한 5세대(5G)’를 주제로 전시장을 마련해 관람객이 서로 상대방의 주변 환경을 보면서 통화할 수 있는 ‘360도 영상통화’ 등을 시연한다. KT도 5G 기술 및 융합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각 사 제공
#skt
#360도 영상통화
#kt
#기술 융합 서비스
#mwc
#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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