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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신한S뱅크]트렌디한 상품-서비스로 모바일뱅킹 선도
동아일보
입력
2018-01-17 03:00
2018년 1월 1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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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마트금융의 대표주자인 신한S뱅크가 ‘2018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시상에서 스마트뱅킹 부문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신한S뱅크는 신한은행의 대표 스마트금융 앱 서비스로 2010년 출시된 이후 트렌드를 리드하는 상품과 은행권 최고 수준의 편의성을 제공하며 국내 모바일뱅킹을 선도해 오고 있다.
2014년 음성검색 및 간편 이체 서비스를 도입해 은행권 최초 음성 뱅킹 서비스를 선보였던 신한은행은 지난해 6월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지능형 음성 뱅킹 서비스를 출시했다.
또한 지난해 바이오 인증을 결합한 공인인증서를 도입해 모바일 뱅킹의 편의성은 물론 보안성 또한 크게 향상시켰다.
향후 신한은행은 고객의 눈높이와 최신 핀테크 트렌드에 맞춘 간편 뱅킹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S뱅크를 전면 업그레이드해 기존의 모바일 뱅킹과는 다른 차원의 디지털 뱅킹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며 금융권 최고 수준의 챗봇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8년간 모바일뱅킹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소비자의 브랜드로 자리잡아온 신한S뱅크가 또 다른 진화를 통하여 어떻게 재탄생할 것인지 기대된다.
#신한s뱅크
#모바일뱅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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