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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르노삼성, 임직원 참여 ‘RSM 합창단’ 창단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1-02 09:42
2018년 1월 2일 09시 42분
입력
2017-12-29 10:14
2017년 12월 29일 10시 14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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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가 임직원으로 구성된 ‘RSM 합창단’을 창단했다.
29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RSM 합창단은 최근 창단식과 1차 연습을 시작으로 첫 발을 내디뎠다. 지난 11월부터 단원 모집을 시작해 생산, 품질, 영업, 재무, 정보통신본부 등에서 임직원 약 40명이 모여 구성했다.
RSM 합창단의 지휘자는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수석 연주자가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다. RSM 합창단은 주 1회 모여 정기적인 연습을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RSM 합창단은 사내 활동을 넘어 대외적인 공연 활동도 구상하고 있다. 향후 소외계층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과 더불어 정기적인 공연 등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기인 르노삼성 제조본부 부사장은 “RSM 합창단은 하모니를 통한 동료 간의 유기적인 소통은 물론 지역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따뜻한 소통도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고 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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