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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대구 우방아이유쉘, 오는 26일 정당 계약 실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12-14 18:05
2017년 12월 14일 18시 05분
입력
2017-12-14 17:30
2017년 12월 14일 17시 30분
김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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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방은 오는 26일부터 ‘동대구 우방아이유쉘’ 정당계약에 나선다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지상 25층, 총 570가구이며, 59㎡ 100가구, 84㎡A 280가구, 84㎡B 137가구, 84C㎡ 53가구로 구성됐다. 타입별로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어 선택 폭을 넓혔다.
단지는 동대구 복합환승센터와 신세계백화점이 가깝고, 1호선 신천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단지가 속한 동구 신암동은 재건축 및 재개발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단지 중앙에는 약 5024㎡ 규모의 중앙공원과 놀이터, 부속정원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본보기집은 대구 수성구 황금동 844번지에 있다.
한편 동대구 우방아이유쉘 지난 6일 실시된 1순위 청약에서 평균 51.9대 1로 마감됐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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