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쌍용차, 3분기 영업손실 174억원… 내수 증가에도 적자폭 확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10-27 20:51
2017년 10월 27일 20시 51분
입력
2017-10-27 20:48
2017년 10월 27일 20시 48분
김민범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쌍용차 G4 렉스턴
쌍용자동차의 적자가 올해 3분기에도 이어졌다. 내수 판매가 증가하면서 매출은 늘었지만 수출 물량 감소와 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영업손실은 확대됐다.
쌍용자동차는 2017년 3분기 매출액이 9007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5.9%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반면 차량 판매대수는 3만6306대로 2.2% 줄었다. 티볼리 아머와 G4 렉스턴 등 신차 효과로 국내 판매(2만6378대)는 13.5% 늘었지만 수출(9928대)이 28.4% 감소해 전체 실적을 끌어내렸다. 영업손실은 작년 73억 원에서 174억 원으로 크게 확대됐다.
쌍용차 관계자는 “신차를 중심으로 국내 판매 호조가 이어졌지만 수출 물량이 감소하고 신차 마케팅 비용 등의 증가로 영업손실이 확대됐다”며 “다만 G4 렉스턴의 선적이 시작되면서 수출이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쌍용차 티볼리
올해 1~9월 누적 실적의 경우 매출은 2조5925억 원으로 작년(2조6279억 원)보다 1.3% 하락했다. 판매대수 역시 10만6651대로 4.5% 줄었으며 영업손실은 395억 원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는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를 통해 판매 물량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수출이 본격화되면 손익이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8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8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솔라’ 개발한 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한다
청소년 마약사범 83%, 텔레그램 등 SNS로 처음 접해
암표 싹 자른다… 최대 50배 과징금, 판매·구매자 모두 처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