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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로닉스, 새 TV CF광고 통해 ‘쎌티아이 시즌3 캠페인’ 시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9-11 14:14
2017년 9월 11일 14시 14분
입력
2017-09-11 14:12
2017년 9월 11일 14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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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셀로닉스
㈜셀로닉스가 “화장실이 힘든 우리 아이, 이젠 잘 누는 아이로”를 메인 문구로 한 새로운 TV CF 광고를 통해 ‘쎌티아이 시즌3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 건강이 좋지 않은 어린 아이들이 쎌티아이(셀티아이) 유산균 섭취 후 ‘배변 활동이 원활해 지는 긍정적 변화’를 재미있게 담고 있다.
셀로닉스 관계자는 “많은 부모들이 공감하는 자녀들의 배변 문제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의 하나로 쎌티아이 유산균을 제안하고 싶었다”며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더불어 시즌3 캠페인을 통해 쎌티아이 키 포인트 중 하나인 ‘핵심유산균만 90% 이상’이라는 유산균 조성의 특징을 알리고 있다.
쎌티아이 유산균은 지금까지 가장 많이 연구된 5가지의 최소 균종을 선별한 후, 이들을 조화롭게 하는 독자적 조성비율을 완성했으며, 이것이 ‘쎌티아이 퀄리티의 결정적 비결’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쎌티아이(셀티아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은 총 4개의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후 처음 유산균 ‘쎌티아이 베이비’, 13개월~ 만 10세 ‘쎌티아이 키즈’, 지속적으로 장내 유산균을 유지하기 위한 ‘쎌티아이 키즈 스테디’, 청소년 및 성인 전용 ‘쎌티아이’와 같이 모든 연령층에 특화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한편, 쎌티아이는 과거 ‘생균 보호 3원칙’을 표방한 캠페인 시즌1, 모델 야노시호와 함께 ‘유산균 냉장관리의 중요성’을 알린 캠페인 시즌2를 진행한 바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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