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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화제의 분양현장]아웃오브파크 강촌, 북한강 청정 자연 속 ‘부티크 카라반 하우스’
동아일보
입력
2017-09-08 03:00
2017년 9월 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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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오브파크 강촌의 단지 실제 전경.
북한강의 청정한 자연 속에 위치하고 있는 ‘아웃오브파크 강촌’은 건축가와 카라반 아티스트가 디자인해 만든 카라반 하우스 별장과 유러피안 부티크 별장을 커뮤니티 시설과 함께 복합형 단지로 조성한 힐링파크다.
카라반 홈을 토지와 함께 인테리어 해 휴양지 별장으로 분양하는 것은 국내 최초이다. 오픈 전부터 롯데그룹 멤버스 잡지 광고 카피작업이 이루어졌고 지난 8월 SBS ‘좋은아침’에 방송되었다.
아웃오브파크는 시즌1에서 1950∼2000년대 미국 에어스트림을 수입해 오리지널 파츠를 최대한 살리면서 시대적 감성에 맞게 복원하여 인테리어를 했다.
특히 우리나라의 사계절 특성을 고려해 가든에는 모두 미니풀을 조성해 하절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고 카라반 바닥에는 온열시설과 야외 캠핑, 캠프파이어 시설을 갖춰 동절기에도 가든파티와 캠핑을 즐기는 데 어려움이 없게 했다.
특히 미국 빈티지 에어스트림은 국내 매니아 캠퍼와 드라마, 영화, 광고, 잡지 소품 등으로 인기가 있어 렌털 및 사용료 소득으로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분양 후 숙박서비스를 제공 시 20만 원 이상의 렌털 수입을 올릴 수 있다.
또 시즌 타입으로 총 70가구를 분양(14가구 선시공 완료 즉시 입주)한다. 대지 지분은 66.12m³부터 166.29m³까지로 분양가는 1억2500만 원부터이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아웃오브파크
#부티크
#카라반
#강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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