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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사회공헌 Together/넥슨]게임 활용 청소년에 코딩 경험의 기회 제공
동아일보
입력
2017-07-28 03:00
2017년 7월 28일 03시 00분
임현석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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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와 ‘넥슨 아이디어 챌린지(NIC)’를 통해 청소년이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가지게 하고,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데에 힘을 쏟고 있다.
NYPC는 코딩 기술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서서 코딩을 경험하게 하는 데에 초점을 뒀다.
넥슨의 게임을 활용해 비교적 쉬운 문제를 출제해 청소년이 직접 고민해보고 논리적으로 해법을 찾아낼 수 있게 했다.
8월 18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예선을 진행하고, 10월 28일 넥슨 판교 사옥에서 본선 대회를 연다. 올해가 2회째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NIC에 대한 관심도 크다. NIC는 초중고교생부터 대학생들까지 평소 상상해 오던 독특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에서 구현할 수 있게 하는 공모전이다.
지난달 ‘함께 하는 즐거움’을 모토로 초등부(5학년 이상), 중고등부, 대학부 등 총 3개 부문, 개인(초등부 제외) 혹은 팀(최대 4인) 단위를 대상으로 2600개 이상의 아이디어를 접수했다.
넥슨은 조만간 본선 진출 10개 팀을 뽑은 뒤, 8월 26일 제주도 워크숍을 통해 부문별 우승팀을 정해 시상한다. 등록 가능한 아이디어의 경우 특허 출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임현석 기자 lh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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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기업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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