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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롯데百, 전국 아웃렛서 추가할인 행사
동아일보
입력
2017-05-29 03:00
2017년 5월 2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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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다음 달 1∼6일 20개 아웃렛 점포에서 할인 행사인 ‘아울렛츠고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이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를 행사 기간으로 잡은 이유는 주말·공휴일 매출이 평일에 비해 4배 이상 높기 때문이다.
이번 할인 행사엔 멀버리, 에트로, 코치 등 총 43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기존 상설 할인율에서 10∼30% 추가 할인해 판매한다. 점포별로 버스킹 공연, 현충일 태극기 퍼즐 맞추기 등 이벤트도 진행된다.
조태학 롯데백화점 아울렛본부장은 “소비자 심리지수가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소비심리 활성화에 기대감이 높다.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은서 기자 clue@donga.com
#롯데백화점
#아웃렛
#추가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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