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수서고속철도 SRT 개통식 개최’…9일 오전 5시부터 운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08 16:23
2016년 12월 8일 16시 23분
입력
2016-12-08 15:19
2016년 12월 8일 15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R 제공
수서고속철도(SRT) 개통식이 8일 서울 강남구 수서역에서 황교안 국무총리와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SRT 정식 운행은 9일 오전 5시를 기해 이뤄지며, 경부선 80편과 호남선 40편 등 왕복 기준 총 120편이 운행될 예정이다.
SRT 개통으로 전체 고속철도 하루 운행횟수는 주말 기준 269회에서 384회로 43% 증가한다.
요금은 수서역에서 부산까지 5만2600원으로, 서울역을 출발하는 KTX 5만9800원보다 13.6% 싸게 책정됐다. SRT 운영사인 SR는 KTX와 비슷하거나 더 나은 수준의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KTX를 운영하는 코레일은 SRT와 경쟁하기 위해, 2013년 폐지했던 마일리지제를 부활시켰다. 또한 각각 경부선과 호남선 열차만 정차하던 서울역과 용산역에 경부·호남선이 모두 정차하게 했다.
한편 SRT 시속 300㎞로 목적지까지 빠르게 운행하는 'Super Rapid Train'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고속 열차다. 수서~부산(약 2시간 10분), 수서~목포(약 1시간 50분) 구간에서 운행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자진출석한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한 경찰
3
“무심코 했는데 심장 망친다”…의사가 꼽은 중년 최악의 습관 5가지
4
서동주 “SK하이닉스 259층에 물려…애가 탄다”
5
자진출석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현직 경찰 기소
6
“아마디네자드 이란 前대통령, 이스라엘과 수년간 내통”
7
500원 지폐 ‘거북선’서 시작된 인연…英 앤 공주, HD현대 울산조선소 찾아
8
42억 주고 산 땅인데 돈도 못 돌려받고 소유권은 반납?…대법원이 뒤집은 이유
9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10
홍명보부터 리센느까지…의정부고 졸업사진 올해도 빵 터졌다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3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4
노동부 “호남 반도체, 단체교섭 대상 아냐”…삼전노조 요구 일축
5
오세훈 “한말씀 드려도 되겠나”…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6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7
與 “투표지 인쇄비 중 10억, 선거관리 수고비로 써”
8
지방정부 부패 질타한 李 “감시해야 할 행안부가 모르고 있다”
9
사퇴론 선긋는 장동혁 “국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
10
李 “초고가 주택 세금 강화에 공감대…집값 잡는게 목적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자진출석한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한 경찰
3
“무심코 했는데 심장 망친다”…의사가 꼽은 중년 최악의 습관 5가지
4
서동주 “SK하이닉스 259층에 물려…애가 탄다”
5
자진출석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현직 경찰 기소
6
“아마디네자드 이란 前대통령, 이스라엘과 수년간 내통”
7
500원 지폐 ‘거북선’서 시작된 인연…英 앤 공주, HD현대 울산조선소 찾아
8
42억 주고 산 땅인데 돈도 못 돌려받고 소유권은 반납?…대법원이 뒤집은 이유
9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10
홍명보부터 리센느까지…의정부고 졸업사진 올해도 빵 터졌다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3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4
노동부 “호남 반도체, 단체교섭 대상 아냐”…삼전노조 요구 일축
5
오세훈 “한말씀 드려도 되겠나”…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6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7
與 “투표지 인쇄비 중 10억, 선거관리 수고비로 써”
8
지방정부 부패 질타한 李 “감시해야 할 행안부가 모르고 있다”
9
사퇴론 선긋는 장동혁 “국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
10
李 “초고가 주택 세금 강화에 공감대…집값 잡는게 목적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방투자 늘려 고용 확대”… ‘稅우대 3종 세트’ 내놨다
다이소, 선크림 ‘SPF 미달’ 주장에 정면 반박…“유튜버 주장 사실 아냐”
“한국문학은 사기”라던 중국 작가…정작 본인은 ‘표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