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성주그룹 “김성주 회장이 팔선녀? 소문 전혀 사실 아냐…김성주, 팔선녀 전혀 몰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28 15:21
2016년 10월 28일 15시 21분
입력
2016-10-28 15:17
2016년 10월 28일 15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DB
성주그룹은 28일 김성주 회장이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60) 씨 주도의 비밀모임인 ‘팔(八)선녀’에 포함돼 있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성주그룹은 이날 공식 입장자료를 내고 “일각에서 팔선녀에 김성주 회장이 포함돼 있다는 근거 없는 추측성 소문이 나돌고 있는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소문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김성주 회장은 ‘팔선녀’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김성주 회장이 현재 대한적십자사 총재로서 공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을뿐 아니라 기업인으로서도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모범적 기업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며 “사실과 다른 추측성 루머가 무분별하게 퍼져 명예가 훼손되지 않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성주그룹은 그러면서 “이번 상황을 매우 심각하게 주시하고 있다며 필요할 경우 모든 법적 조처를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 씨가 ‘팔선녀 비선모임’까지 만들어 막후에서 국정개입은 물론 재계까지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엽기적 보도 마저 나왔다”며 ‘팔선녀’를 공식 언급했다.
‘팔선녀’설은 최 씨를 중심으로 국내 굴지의 대기업 오너들과 오너의 부인, 현직 고위 관료의 부인, 전직 금융계 인사의 부인, 사정기관 핵심 인사의 부인으로 꾸려진 8인의 여성이 인사와 안보, 경제 등 국정 전반을 주물렀다는 설이다.
최순실 씨는 팔선녀 의혹에 대해 26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말도 안 된다”면서 “그런 적 없다. 처음 듣는 말”이라고 부인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7
[오늘의 운세/3월 12일]
8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9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0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7
[오늘의 운세/3월 12일]
8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9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0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300만명 가입한 토스뱅크, 엔화 반값 환전사고에 100억 손실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