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상반기 주택매매거래량 46만8000여 건…전년比 23.4%↓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7-14 16:14
2016년 7월 14일 16시 14분
입력
2016-07-14 15:59
2016년 7월 14일 15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상반기 주택매매거래량이 46만8000여 건으로 지난해 대비 23.4% 감소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 주택매매거래량은 46만7659건으로 최대치를 기록한 지난해(61만1000건) 대비 23.4% 줄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5년 평균(47만4000건) 보다는 1.3% 소폭 감소했다.
국토부는 최근 수도권 일부 주택시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택매매거래량이 2월 이후 꾸준히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4만1893건 거래됐고 지방은 22만5766건 거래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 25% 줄어들었다.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29만7604건으로 지난해 대비 29.9%, 연립·다세대가 9만7515건으로 8%, 단독·다가구가 7만2540건으로 9.5% 각각 감소했다.
한편 6월 거래량은 9만2611건으로 전년 동월(11만383건) 대비 16.1% 감소했으나 전월(8만9267건) 대비 3.7% 증가했다.
지난달 수도권에서 5만2864건이 거래되며 전년 같은 달(5만7227건) 보다 7.6% 감소했고 지방은 3만9747건으로 지난해(5만3156건) 보다 25.2% 줄었다.
주택유형별로는 아파트가 5만9252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17.9%, 연립·다세대 1만9344건으로 8.1%, 단독·다가구 주택이 1만4015건으로 18.3% 각각 감소했다.
전국 주요 아파트 단지 실거래가(계약일자 기준)는 강남권은 재건축 상승세, 수도권은 일반단지 중심으로 보합세를 나타냈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2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3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4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5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6
[데스크가 만난 사람]“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
7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8
평양행 여객열차, 6년 만에 베이징서 출발… “대사관 배정표 남겨 놓느라 티켓 얼마없다”[지금, 여기]
9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10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2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3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4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5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6
[데스크가 만난 사람]“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
7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8
평양행 여객열차, 6년 만에 베이징서 출발… “대사관 배정표 남겨 놓느라 티켓 얼마없다”[지금, 여기]
9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10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 원, 내 돈 아니다” 진술
코로나·독감 심하게 앓으면 폐암 위험 ↑… “백신이 보호 효과”[노화설계]
막 내린 中 양회… “AI경제로 체질 개선, 4년내 全산업에 도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