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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 2차’ 1순위 청약 마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5-19 14:36
2016년 5월 19일 14시 36분
입력
2016-05-19 10:09
2016년 5월 19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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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포스코건설)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 2차’가 1순위 청약에서 최고 37.72대 1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8일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 2차 1순위 청약접수 결과, 606가구 모집(특별공급 139가구 제외)에 1만4076명이 몰려 평균 23.23대 1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주택형별로는 74A㎡ 174가구 모집에 6564명이 신청해 37.72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84㎡는 316가구에 6786건이 접수돼 21.47대 1, 74B㎡는 116가구에 726건이 들어와 6.26대 1을 보였다.
포스코건설 성재호 분양소장은 “동탄2신도시에서 ‘더샵’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가 높고 올해 개통 예정인 수서발 SRT 동탄역이 가까워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였다”고 말했다.
단지는 동탄2신도시 A36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1~지상 최고 25층, 10개동, 전용면적 74~84㎡ 745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74㎡A 225가구 △74㎡B 120가구 △84㎡ 400가구로 구성됐다.
오는 25일 당첨자 발표 후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정당계약이 실시된다.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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