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애플뮤직 유료회원 650만명 ‘쑥↑’…팀쿡 “애플뮤직 데뷔 성공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1 13:13
2015년 10월 21일 13시 13분
입력
2015-10-21 13:11
2015년 10월 21일 13시 11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애플뮤직 유료회원 650만명. 사진=홈페이지 캡쳐
애플뮤직 유료회원 650만명 ‘쑥↑’…팀쿡 “애플뮤직 데뷔 성공적”
애플의 유료 음악스트리밍 서비스인 애플뮤직(Apple Music) 순고객수가 650만명을 돌파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주최한 IT컨퍼런스에서 행한 연설에서 이같이 밝히며 “애플뮤직의 데뷔가 성공적인 편”이라고 평가했다.
팀 쿡은 90일간의 무료체험 기간 중 850만명이 추가로 가입하여 총 회원수가 1500만명을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애플이 기존 아이튠 고객기반을 바탕으로 어느 정도 선방하겠지만 스트리밍서비스 시장 판도를 바꾸기는 힘들 것으로 보고 있다.
유료회원 수가 2000만명에 달하는 업계 1위 스포티파이(Spotify)를 능가하기는 어렵다는 판단이다.
지난 6월말 스트리밍서비스 시장에 뛰어든 애플뮤직은 오는 9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애플뮤직 유료회원 650만명. 사진=애플뮤직 유료회원 650만명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5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0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7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5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0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7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기야, 나 두바이 공항에 묶였어”…중동 상황 악용 로맨스 스캠
與, ‘조작기소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12일 본회의 보고
“벤츠, 화재위험 배터리 탑재 숨겨” 112억 과징금-檢 고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