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롯데 “전역연기 장병 12명 정규직 특채”
동아일보
입력
2015-09-10 03:00
2015년 9월 1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취약계층 산모에도 3억 후원금… 사회공헌으로 이미지 회복 나서
롯데그룹이 사회 공헌, 기업 문화 개선 등을 잇달아 발표하며 경영권 분쟁 이후 실추된 기업 이미지 회복에 힘쓰고 있다.
9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북한의 지뢰 도발 및 포격이 있던 지난달 나라를 지키겠다며 전역을 연기한 장병 87명 중 현재 전역을 했고 롯데그룹에 취업 의사를 밝힌 12명을 이날 정규직으로 특별 채용했다고 밝혔다.
그룹 측은 이들의 특기와 직무 능력 등을 고려해 식품 및 유통 관련 계열사 5곳에 이들을 조만간 배치할 계획이다. 롯데 관계자는 “급박한 상황에서 이들이 보여준 국가관과 동료애는 롯데그룹에서도 필요한 덕목이어서 특별 채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롯데그룹은 같은 날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등 취약 계층의 산모들을 돕겠다며 대한적십자사에 후원금 3억 원을 기탁했다. 대한적십자사는 12월까지 취약계층 산모 600명에게 육아용품과 양육비를 전달할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출석을 의식해 벌어지는 활동으로 보기도 한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현재 신 회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하고 소환 시기를 조율 중이다.
김범석 기자 bsism@donga.com
#전역연기장병
#롯데
#특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역대 최악’ 경북 산불 유발한 2명, 1심서 집유…“고의 아닌 과실”
[단독]北, 12월부터 매일 항공기 GPS 교란 행위 …李 방중 출국길도 23건 ‘두달 내 최다’
도쿄전력, 후쿠시마 원전 2호기 핵연료 반출, 이르면 4월 시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