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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정기관 절반은 의무관 1명 ‘나홀로 진료’
‘尹관저공사’ 21그램, 예산의 3배 불러… 경쟁업체 견적 검토없이 사흘뒤 낙점
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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