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휴대폰 충전기 사고 주의, 값싼 충전기가 사고의 원인
동아닷컴
입력
2015-03-13 17:05
2015년 3월 13일 17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휴대폰 충전기 사고 주의
‘휴대폰 충전기 사고 주의’
휴대폰 배터리 충전기로 인한 안전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특히 인터넷을 중심으로 유통되는 저가형 충전기가 증가가 사고의 원인으로 거론돼 주의가 필요하다.
12일 한국소비자원은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휴대전화 충전기 관련 위해사례가 총 263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011년 30건, 2012년 52건, 2013년 79건, 2014년 102건 등 발생 건수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충전기 사고 피해 유형 별로 제품이 폭발하거나 화재가 발생한 사례가 196건(74.5%)으로 가장 많았고, 뒤를 이어 과열 등으로 제품이 녹아버린 경우가 37건(14.1%), 누전이 발생한 경우가 30건(11.4%) 등으로 드러났다.
신체에 상해를 입은 경우는 57건으로, 이중 손과 팔에 화상을 입은 경우가 40건, 감전된 사례가 16건이다.
이에 따라 소비자원은 인터넷상에서 많이 판매된 20개 저가형 충전기를 수거해 분석했다. 그 결과 14개 제품이 안전 관련 인증 당시와 달리 부품 등을 임의로 변경해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국가기술표준원은 소비자원이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문제업체에 대한 행정조치와 더불어 충전기(직류전원장치)를 중점관리대상 전기용품으로 선정해 집중적인 안전성 조사 실시에 들어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2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3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4
국힘 박수민, 서울시장 출마…“오세훈 나와달라”
5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6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7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8
군함 파견 요청한 美, 자국 기뢰제거함은 걸프서 뺐다
9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3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2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3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4
국힘 박수민, 서울시장 출마…“오세훈 나와달라”
5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6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7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8
군함 파견 요청한 美, 자국 기뢰제거함은 걸프서 뺐다
9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3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화장실 빨리 나오라” 말에 격분…동생 살해 40대 징역 10년
[단독]‘전자발찌 스토킹’ 살인범, 범행전 이틀에 걸쳐 사전답사했다
[단독]의대 ‘더블링’ 실습 “해부용 시신도 부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