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현대자동차그룹, 연말 이웃돕기 성금 250억원 전달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11-20 16:24
2014년 11월 20일 16시 24분
입력
2014-11-20 16:21
2014년 11월 20일 16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대자동차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일 시작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모금 캠페인 첫날 1호 기부자로 이웃돕기 성금 250억원을 기탁했다.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왼쪽)과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그룹, 이웃돕기 성금 250억원 전달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은 2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250억원을 기탁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날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건물에서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과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정의선 부회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달하는 성금이 따뜻한 나눔의 마중물이 되어 우리 사회 각계각층의 이웃사랑을 더욱 활발히 이끌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장애인, 학대피해아동, 다문화 가정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이웃 및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올해 성금 전달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지난 2003년부터 12년간 총 159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트위터 @serenowon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4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약물 투약후 운전했다” 인정
5
李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부동산 55억-주식 0원
6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北에 무인기 날린 제작업체 이사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9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10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4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약물 투약후 운전했다” 인정
5
李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부동산 55억-주식 0원
6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北에 무인기 날린 제작업체 이사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9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10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3선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피부 진정 알로에의 반전…뇌 속 ‘치매 효소’ 잡는 단서 발견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