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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디럭스 슈림프 버거’ 출시 “정통 새우버거의 맛”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13:19
2014년 10월 22일 13시 19분
입력
2014-10-22 13:14
2014년 10월 22일 13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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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새우버거 사진= 맥도날드
맥도날드 새우버거
맥도날드가 신제품 ‘디럭스 슈림프 버거’와 ‘핑크 레모네이드’를 출시했다.
맥도날드는 2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제품 ‘디럭스 슈림프 버거’와 ‘핑크 레모네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신제품은 다음달 말까지만 판매된다.
디럭스 슈림프 버거는 통새우가 들어간 패티를 사용해 탱글탱글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싱싱한 양상추와 고소한 치즈, 사우전 아이랜드 소스 등으로 정통 새우버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과일 에이드 음료인 핑크 레모네이드는 탄산과 레몬과즙, 핑크 컬러가 어우러져 상큼한 맛을 선사한다.
한편 디럭스 슈림프 버거는 단품 3900원, 세트 55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핑크 레모네이드는 미디엄과 라지 사이즈가 있으며 각각 15500원, 1800원이다.
맥도날드 신제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맥도날드 새우버거, 무슨 맛일까” “맥도날드 새우버거, 한정 판매구나” “맥도날드 새우버거, 먹어봐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맥도날드 새우버거. 사진= 맥도날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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