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동아알앤씨 추천매물] 동탄신도시 수익률 9% 미용실 상가 매가 7억원
동아알앤씨
입력
2014-07-02 10:12
2014년 7월 2일 10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동탄신도시 수익률 9% 미용실 상가-배후1만여세대 중심상업지 코너상가 1층(117㎡) 매매가7억원. 보증금5천/ 월330만원에 유명 헤어샾으로 장기임대됐다. 융자3억4천, 실투자금3억1천. 공실걱정 無. 010-3221-6497
◇ 수익률 7.8% 올근생 7층 건물 초급매-대지430㎡ 건물1500㎡, 보10억/ 월2300만원. 삼면코너, E/V 有, 주차 11대, 먹자상권 재건축 수혜물건. 1층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융자26억, 현금10억 인수가능 02-525-8998
서초 국제부동산 성규환
◇ 세종시 상업지역 모텔허가부지 매매-대지710㎡, 매가12억. 세종시 모텔 허가권은 희소가치 매우 높음. 청원IC에서 정부청사로 이어지는 관문지역, 지가상승 및 인구유입률 전국1위. 시세차익 높은 지역. 010-4667-3935
◇ 수익률11% 실투자금2억4천 치과 급매-삼송지구 197㎡ 치과병원이 매가4억7천만원. 보5천/ 월270만/ 융1억9천/ 상업지 메인도로변 코너에 위치해 대형프랜차이즈 입점으로 시인성이 좋고 투자안정성 우수. 010-5257-1020
◇ 검단신도시 수익성 다가구주택-대지300㎡ 건물550㎡, 보증금2억/ 월600만원. 인천지하철 공사중, 중앙대부지 인근, 검단산단 배후, 사정상 급. 융자3억5000만 포함, 급매가8억5000만원. 032-569-5001
◇ 천안시 9.2억 신축남향코너 원룸주택-대264㎡/ 건463㎡, 주인세대(2)포함 10세대, 매매가9억2천. 융자4억원(4.6%), 투자금1억5천부터 가능. 수익률13% 교통, 일조권 최고급풀옵션 모두 최상급. 010-9736-3005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4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9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0
“대구, 국힘에 애정 있기에 ‘이번엔 회초리 들어야’ 생각”[정치를 부탁해]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4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9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0
“대구, 국힘에 애정 있기에 ‘이번엔 회초리 들어야’ 생각”[정치를 부탁해]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尹 영치금 12억…대통령 연봉의 4.6배
스마트폰 배터리가 통증 치료?…리튬이온의 ‘반전’
타이거 우즈, 음주 0.00%에도 체포…‘약물 운전’의 위험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