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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삼성, 美서 글로벌 개발자회의… 이틀간 IT업계 1300여명 참석
동아일보
입력
2013-10-30 03:00
2013년 10월 3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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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회의에서 삼성전자 미주통신법인 STA의 이종석 법인장(부사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대규모 글로벌 개발자회의를 열었다.
삼성전자는 28일(현지 시간) 샌프란시스코 유니언스퀘어의 웨스틴세인트프랜시스 호텔에서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SDC)’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틀간 계속되는 이 행사에는 앱(응용프로그램) 개발자 등 정보기술(IT) 업계 관계자 13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비는 299달러(약 32만 원)로, 매년 스페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등에서 무료로 개발자회의를 개최했던 삼성전자가 유료로 단독 행사를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그동안 영향력 있는 세계 개발자회의를 열었던 기업은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등 대부분 소프트웨어에 강한 미국 기업이었다”며 “삼성전자가 소프트웨어에서도 좀 더 의미 있는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라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모바일, TV, 게임, 삼성 서비스 등 총 7개 분야, 50개 강연 및 토의로 구성한 삼성 개발자회의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기기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다양한 앱 개발 사례와 소프트웨어 개발도구(SDK)도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자사의 모바일기기 이용자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음악과 게임을 즐기거나 자료를 주고받을 수 있는 ‘삼성 그룹플레이 SDK’, 멀리 떨어진 기기들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어디서나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삼성 커넥티비티 SDK’ 등도 새로 공개했다.
홍원표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개발자와 협력사들이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지영 기자 jjy2011@donga.com
#삼성
#개발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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