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기아차 8월 22만4247대 판매…파업 악재 해외생산으로 만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9-02 15:14
2013년 9월 2일 15시 14분
입력
2013-09-02 15:04
2013년 9월 2일 15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아자동차가 지난달 노조 파업 여파에도 해외 판매 호조로 한 숨을 돌렸다.
기아차는 지난 8월 국내 3만9000대, 해외 18만5247대 등 총 22만4247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5% 증가한 수치다.
국내 판매는 지난해와 비교해 21.6% 상승했지만 전월 대비로는 6% 하락했다. 판매 차종별로 보면 7739대가 신규등록된 모닝이 자체 베스트셀링 1위를 차지했고 K5와 스포티지R가 각각 5656대·5191대로 뒤를 이었다. K3는 3974대가 팔렸다.
해외 판매의 경우 국내생산 분 8만4035대, 해외생산 분 10만1212대 등 총 18만5247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6.7% 증가했다. 전월과 비교해도 8.6% 올랐다.
해외판매는 스포티지R을 비롯해 프라이드·K5·쏘렌토R 등 주력 차종들이 판매를 견인했다. 스포티지R은 2만9891대, 프라이드 2만8161대, K3(포르테 포함) 2만6000대, K5 2만1963대가 각각 팔렸다. 쏘렌토R은 1만8140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차 관계자는 “내수 생산이 노조 파업에 따른 공급차질과 전반적인 자동차산업 침체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 1월~8월 누적 판매실적은 국내 30만6904대, 해외 157만5028대 등 총 188만1932대로 지난해 대비 4.8% 증가했다. 해외 판매 누계는 157만5028대로 지난해 148만3877대 보다 6.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8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0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8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0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국민 사기극? 그만 좀“ 시각장애 유튜버 원샷한솔, 악플 읽다가…
인천 7층 모텔서 불, 51명 다쳐…‘전자담배’ 충전이 원인?
트럼프 “이란 최대 다리 파괴… 늦기전 협상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