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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환경, 가격 3박자 두루갖춘 ‘화도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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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8 10:18
2013년 5월 28일 10시 18분
입력
2013-05-28 10:17
2013년 5월 28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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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접근성이 뛰어난 힐링 아파트
서울 인근에 위치해 강남까지 차량으로 30분대, 잠실까지 20분대에 위치한 ‘화도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쾌적한 환경에 저렴한 분양가까지 더해져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업지인 월산지구는 남양주 도시공사가 지자체 최초로 추진 중인 생태주거단지 조성사업으로 총 965,000㎡ 면적에 12,000여 가구가 들어서게 된다.
특히, 경춘선 복선 마석역이 가깝고 서울-춘천간 고속도로 화도IC와도 가까워 논스톱으로 강남까지 차량으로 30분대, 잠실까지 20분대에 도달 할 수 있다.
단지설계도 뛰어나서 45% 이상의 높은 조경률과 지상에 차가 없는 쾌적함을 추구하였다. 또한, 최신의 커뮤니티시설을 모두 지하로 연결하여 우천시에도 우산이 필요 없도록 입주자의 편리성까지 도모하였다.
3.3㎡당 70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에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과 전매가 가능하다.
최근 4.1부동산대책의 최대 수혜단지로 양도세 면제와 금리인하 결정에 따라 특히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 및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분양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이 단지는 최고 35층 초고층으로 이 일대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지어져 7개 동 635가구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되며 입주는 2015년 8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춘선 평내호평역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문의 : 1588-7046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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