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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벤츠 코리아, 일산 전시장 확장 이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0 10:32
2012년 12월 20일 10시 32분
입력
2012-12-20 10:28
2012년 12월 20일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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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일산 전시장이 확장 이전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
고양시 일산 서구 법곳동에 위치한 일산 전시장은 경기 서북권 지역의 유일한 메르세데스벤츠 전시장으로 연면적 1870㎡, 대지면적 1053㎡ 규모를 갖췄다.
총 4개 층(지상 3층, 지하 1층)으로 구성된 전시장은 총 10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며 신속한 신차 출고를 위해 2곳의 대기공간이 마련됐다.
지난 해 신규 오픈한 일산 서비스센터와 인접해 있어 차량 점검 및 수리도 신속하게 처리 가능하다. 주 1회 밤 9시부터 자정까지 시승이 가능한 심야 시승 프로그램을 도입해 직장인들이 퇴근 후에도 시승이 가능하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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