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美 “현대차 싼타페 심각한 문제 있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2-10-14 11:45
2012년 10월 14일 11시 45분
입력
2012-10-13 15:29
2012년 10월 13일 15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대자동차 2011년형 SUV 싼타페가 조향장치 결함이 발견돼 리콜 가능성을 시사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는 2011년형 싼타페 7만대에 대한 대대적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NHTSA에 따르면 싼타페 조향장치 볼트가 느슨해져 핸들의 스티어링 샤프트(steering shaft)가 분리돼 운전자가 조종 능력을 상실할 수 있다.
이번 조사는 최근 미국의 한 운전자가 방향조정능력을 상실했다는 민원으로 불거졌다고 NHTSA는 설명했다. 다만 이 문제와 관련 사고 사례는 보고된 바 없다.
이와 함께 NHTSA는 혼다 SUV 파일럿 2005년 모델 8만8000대의 브레이크 문제도 조사 중이다. NHTSA는 이 차량이 브레이크 페달을 밟지 않아도 운전 중 제동장치 작동 사례가 신고 됐다고 전했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렉서스 뉴제너레이션ES, 안전성 최고 ‘극찬’
▶
자동차 에어백 모조품 쓴다? 美 대대적 조사…
▶
김장훈 “싸이와 화해했지만 한국 떠난다” 왜?
▶
“신형 소나타 택시 ‘황당’ 사고, 급발진 개연성 희박”
▶
나나, 걸그룹 기죽이는 완벽 뒤태 ‘아찔해’
▶
자동차 타이어와 음식의 기막힌 ‘평행이론’
▶
[화보] 남자들의 로망! 완벽한 그녀는 누구?
▶
‘욕쟁이 김여사’ 도로 역주행 후 내뱉은 한 마디가…
▶
송승헌-소지섭-미남 아이돌 총집합 ‘안구정화 쫑파티’
▶
하이브리드 5만대 시대, 사고발생 ‘속수무책’
▲동영상=현대차, “바람에 날리는 치마” 노골적인 성적 광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송영길 복당 신청-김남준 靑대변인 사직…’계양을’ 출마 맞붙나
[속보]김길리, 쇼트트랙 여자 1500m 금메달…최민정 은메달
[속보]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