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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파일]국내 은행 중 첫 미얀마 양곤 사무소 설립
동아일보
입력
2012-09-21 03:00
2012년 9월 2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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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이 국내 은행 중 처음으로 미얀마 양곤에 사무소를 세운다고 20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조만간 베트남에 지점도 열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향후 미얀마 현지 은행과 조인트벤처 혹은 현지법인 설립도 검토하고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아세안 국가 간 금융시장 통합 및 교역 확대에 대비해 동남아 현지화 전략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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